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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설기현 감독 "1부 리그 승격이 목표"
입력 2019.12.27 (16:10) 수정 2019.12.30 (08:57) 창원
프로축구 경남 FC 설기현 신임 감독이
오늘(27일) 경남축구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목표는 1부 리그로 다시 승격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설 감독은 지도자로서 경력은 짧지만,
선수 시절 풍부한 경험을 살려
2부 리그로 추락한 경남 FC를
다시 1부로 승격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년 2부 리그는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이라며
선수도 팬들도 즐거워하는 경기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설 감독은
성남FC 전력 강화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 경남FC 설기현 감독 "1부 리그 승격이 목표"
    • 입력 2019-12-30 08:57:29
    • 수정2019-12-30 08:57:53
    창원
프로축구 경남 FC 설기현 신임 감독이
오늘(27일) 경남축구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목표는 1부 리그로 다시 승격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설 감독은 지도자로서 경력은 짧지만,
선수 시절 풍부한 경험을 살려
2부 리그로 추락한 경남 FC를
다시 1부로 승격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년 2부 리그는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이라며
선수도 팬들도 즐거워하는 경기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설 감독은
성남FC 전력 강화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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