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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미국의 새해 열었다…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퍼진 ‘한국어 떼창’
입력 2020.01.01 (15:20) 수정 2020.01.01 (16:02) 국제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새해맞이 라이브 무대에 올랐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세계문화의 중심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ABC방송의 '뉴 이어스 로킹 이브 2020'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8분 동안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히트곡 2곡을 선보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무대는 미국의 최대 새해맞이 라이브 쇼로 타임스스퀘어, 로스앤젤레스, 뉴올리언스, 마이애미 무대를 원격으로 오가면서 진행되며 매년 수천만 명의 미국인들이 시청합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에 녹화 참여에 이어 두 번째로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한국 가수가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두 번이나 공연을 한건 처음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이어 포스트 말론 등 초대된 다른 가수들과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며 새해를 열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BTS, 미국의 새해 열었다…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퍼진 ‘한국어 떼창’
    • 입력 2020-01-01 15:20:49
    • 수정2020-01-01 16:02:40
    국제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새해맞이 라이브 무대에 올랐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세계문화의 중심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ABC방송의 '뉴 이어스 로킹 이브 2020'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8분 동안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히트곡 2곡을 선보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무대는 미국의 최대 새해맞이 라이브 쇼로 타임스스퀘어, 로스앤젤레스, 뉴올리언스, 마이애미 무대를 원격으로 오가면서 진행되며 매년 수천만 명의 미국인들이 시청합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에 녹화 참여에 이어 두 번째로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한국 가수가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두 번이나 공연을 한건 처음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이어 포스트 말론 등 초대된 다른 가수들과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며 새해를 열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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