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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도금작업 '계약직' 채용, 비정규 노조 반발
입력 2020.01.03 (20:43) 순천
조만간 시행될
'김용군 법'으로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유해작업 도급이 금지됨에 따라
현대제철이 아연도금 공정에
별정직 채용을 공고하자,
노조 측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유해 위험성이 높은 작업에 대한
노동자 안전 보장을 위해 정규직을 채용해야 하지만,
사측이 계약직 채용으로
법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 측은
기존 직원들과의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법 취지에 맞게 별정직으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대제철 도금작업 '계약직' 채용, 비정규 노조 반발
    • 입력 2020-01-03 20:43:28
    순천
조만간 시행될
'김용군 법'으로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유해작업 도급이 금지됨에 따라
현대제철이 아연도금 공정에
별정직 채용을 공고하자,
노조 측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유해 위험성이 높은 작업에 대한
노동자 안전 보장을 위해 정규직을 채용해야 하지만,
사측이 계약직 채용으로
법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 측은
기존 직원들과의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법 취지에 맞게 별정직으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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