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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교통사고 잇따라… 8명 사상
입력 2020.01.03 (20:47) 수정 2020.01.03 (20:49) 충주
밤새 교통사고가 잇따라
8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
단양군 남한강변을 달리던 승용차가 강으로 추락해
뒷좌석에 타고 있던 25살 황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이모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23살 차모 씨가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에는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경운기가 넘어져
경운기 운전자 62살 장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청주시 사창사거리에서
무면허인 18살 A 군이 몰던 승용차와
61살 B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 밤새 교통사고 잇따라… 8명 사상
    • 입력 2020-01-03 20:47:48
    • 수정2020-01-03 20:49:00
    충주
밤새 교통사고가 잇따라
8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
단양군 남한강변을 달리던 승용차가 강으로 추락해
뒷좌석에 타고 있던 25살 황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이모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23살 차모 씨가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에는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경운기가 넘어져
경운기 운전자 62살 장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40분쯤
청주시 사창사거리에서
무면허인 18살 A 군이 몰던 승용차와
61살 B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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