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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②> 한금석 강원도의장의 신년 설계
입력 2020.01.03 (21:48) 수정 2020.01.04 (00:31) 뉴스9(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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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새해를 맞아
힘있는 지방자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연속 기획보도, 두번째 순서.
오늘은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을 만나
올해 도의회 계획을 들어봅니다.
김문영 기잡니다.


============================[리포트]

[질문1] 2020년 강원도의회가 나아가고자 하는 의정의 목표, 비전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말씀 부탁하겠습니다.

[답변1] 처음에 시작했던 그 마음 그대로 도민과 소통하고 도민을 위한 강원도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답변2] 98%가 넘는 출석률을 지난 1년 동안 가져왔다는 것은 상당히 성과라고 볼 수 있고, 9대에 100건도 안 되던 게 지난해에는 228건이나 조례 발의가 있었고...."

[답변3] 진정한 지방자치제를 한다고 보면 당연히 지방분권이 돼야 하고 걸맞은 예산이나 권한이 지방에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국회 내에 꼭 통과돼야 하고 될 수 있도록… 기초의회협의회, 광역의회협의회, 시장군수협의회, 광역시도지사협의회 4개 단체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답변4] 시작은 강원도 고성, 강원도에서 시작했지만 개성 공단 재개나 금강산 관광 재개는 우리 전 국민의 뜻이다. 우리가 천만인 서명 운동을 해서 미국 의회, 백악관도 그렇고 전 세계 정상들을 통해서 전달하고 협조 요청하겠다는 큰 뜻을 가지고 정부에 힘도 실어주면서 전 세계에 도움도 우리가 좀 받아서 미국에서 강경한 부분을 완화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큰 뜻이 있다고 보고요.

[답변5] 후반기 원 구성이 새로 되더라도 전반기의 마음을 그대로 후반기에 옮겨서 우리 도민만 바라보고 도민이 행복한 강원도를 만드는데 전 의원님들의 힘까지 총 결집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조용하고 매끄럽게 잘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들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끝)
  • 신년②> 한금석 강원도의장의 신년 설계
    • 입력 2020-01-03 21:48:57
    • 수정2020-01-04 00:31:10
    뉴스9(강릉)
[앵커멘트]

새해를 맞아
힘있는 지방자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연속 기획보도, 두번째 순서.
오늘은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을 만나
올해 도의회 계획을 들어봅니다.
김문영 기잡니다.


============================[리포트]

[질문1] 2020년 강원도의회가 나아가고자 하는 의정의 목표, 비전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말씀 부탁하겠습니다.

[답변1] 처음에 시작했던 그 마음 그대로 도민과 소통하고 도민을 위한 강원도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답변2] 98%가 넘는 출석률을 지난 1년 동안 가져왔다는 것은 상당히 성과라고 볼 수 있고, 9대에 100건도 안 되던 게 지난해에는 228건이나 조례 발의가 있었고...."

[답변3] 진정한 지방자치제를 한다고 보면 당연히 지방분권이 돼야 하고 걸맞은 예산이나 권한이 지방에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국회 내에 꼭 통과돼야 하고 될 수 있도록… 기초의회협의회, 광역의회협의회, 시장군수협의회, 광역시도지사협의회 4개 단체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답변4] 시작은 강원도 고성, 강원도에서 시작했지만 개성 공단 재개나 금강산 관광 재개는 우리 전 국민의 뜻이다. 우리가 천만인 서명 운동을 해서 미국 의회, 백악관도 그렇고 전 세계 정상들을 통해서 전달하고 협조 요청하겠다는 큰 뜻을 가지고 정부에 힘도 실어주면서 전 세계에 도움도 우리가 좀 받아서 미국에서 강경한 부분을 완화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큰 뜻이 있다고 보고요.

[답변5] 후반기 원 구성이 새로 되더라도 전반기의 마음을 그대로 후반기에 옮겨서 우리 도민만 바라보고 도민이 행복한 강원도를 만드는데 전 의원님들의 힘까지 총 결집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조용하고 매끄럽게 잘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들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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