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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0.01.06 (11:59) 수정 2020.01.06 (12: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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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양대 영화상 가운데 하나인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달 아카데미에서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강원·제주에 최고 120mm 폭우…붕괴·빙판길 주의

소한인 오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모레까지 최고 120mm의 많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산사태나 축대 붕괴 사고, 빙판길 사고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검경수사권 조정 처리”…원내대표 회동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오늘 국회 본회의를 열어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을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와 단둘이 만나 본회의 일정에 대한 막판 협상에 나섰습니다.

이란, ‘핵 합의’ 사실상 탈퇴…군사행동 공언

이란이 미국의 공습 이후 2015년 핵합의에서 사실상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헤즈볼라와 함께 솔레이마니 사망에 대한 복수로써 중동 지역 미군에 대한 군사행동을 공언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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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1-06 12:00:37
    • 수정2020-01-06 12:02:22
    뉴스 12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양대 영화상 가운데 하나인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달 아카데미에서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강원·제주에 최고 120mm 폭우…붕괴·빙판길 주의

소한인 오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모레까지 최고 120mm의 많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산사태나 축대 붕괴 사고, 빙판길 사고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검경수사권 조정 처리”…원내대표 회동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오늘 국회 본회의를 열어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을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와 단둘이 만나 본회의 일정에 대한 막판 협상에 나섰습니다.

이란, ‘핵 합의’ 사실상 탈퇴…군사행동 공언

이란이 미국의 공습 이후 2015년 핵합의에서 사실상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헤즈볼라와 함께 솔레이마니 사망에 대한 복수로써 중동 지역 미군에 대한 군사행동을 공언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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