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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그리스 신성’ 치치파스의 테니스 원맨쇼
입력 2020.01.06 (15:32) 수정 2020.01.06 (15:32)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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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테니스 시즌을 활짝 열어젖힌 ATP컵. 전 세계 24개국 간판스타들이 호주의 3대 도시인 시드니와 브리즈번, 펄스에서 각각 조별리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는 새로운 테니스 국가 대항전입니다.

열기는 뜨겁습니다. 무엇보다 세계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라는 양대 스타가 출전했고, 지난해 ATP 투어 파이널스에서 우승한 21세의 젊은 피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와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 등 차세대 스타들도 활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의 단식과 한 번의 복식으로 이뤄지는 ATP컵에서 주목받은 스타는 치치파스였습니다. 그리스는 사실상 치치파스 혼자 이끌다시피 한 팀이기 때문에 치치파스는 단식과 복식을 모두 뛰어야 하는 운명. 독일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치치파스는 독일의 에이스 즈베레프를 6-1, 6-4로 완파했습니다.

복식에서는 치치파스가 눈부신 활약을 펼쳤지만 끝내 독일의 복식 조의 벽을 마지막 매치 타이 브레이크에서 넘지 못하고 분패했습니다.

비록 졌지만 치치파스는 다가오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의 강력한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ATP컵에서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치치파스의 단식 및 복식 활약 영상입니다.
  • [영상] ‘그리스 신성’ 치치파스의 테니스 원맨쇼
    • 입력 2020-01-06 15:32:00
    • 수정2020-01-06 15:32:27
    케이야
2020 테니스 시즌을 활짝 열어젖힌 ATP컵. 전 세계 24개국 간판스타들이 호주의 3대 도시인 시드니와 브리즈번, 펄스에서 각각 조별리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는 새로운 테니스 국가 대항전입니다.

열기는 뜨겁습니다. 무엇보다 세계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라는 양대 스타가 출전했고, 지난해 ATP 투어 파이널스에서 우승한 21세의 젊은 피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와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 등 차세대 스타들도 활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의 단식과 한 번의 복식으로 이뤄지는 ATP컵에서 주목받은 스타는 치치파스였습니다. 그리스는 사실상 치치파스 혼자 이끌다시피 한 팀이기 때문에 치치파스는 단식과 복식을 모두 뛰어야 하는 운명. 독일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치치파스는 독일의 에이스 즈베레프를 6-1, 6-4로 완파했습니다.

복식에서는 치치파스가 눈부신 활약을 펼쳤지만 끝내 독일의 복식 조의 벽을 마지막 매치 타이 브레이크에서 넘지 못하고 분패했습니다.

비록 졌지만 치치파스는 다가오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의 강력한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ATP컵에서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치치파스의 단식 및 복식 활약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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