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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프듀X’ 조작 논란 못넘고 해체…“전원 합의 불발”
입력 2020.01.06 (19:34) 수정 2020.01.06 (19:43) 사회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X1)이 투표 조작 논란에 결국 해체합니다.

엑스원 측은 오늘(6일) 입장문을 내고, 멤버들의 소속사들과 협의 끝에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원 멤버들이 소속된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등은 엠넷과의 회의를 통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엠넷은 "엑스원의 활동 재개를 위해 노력했지만, 엑스원 해체를 결정한 소속사들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해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엑스원, ‘프듀X’ 조작 논란 못넘고 해체…“전원 합의 불발”
    • 입력 2020-01-06 19:34:37
    • 수정2020-01-06 19:43:27
    사회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X1)이 투표 조작 논란에 결국 해체합니다.

엑스원 측은 오늘(6일) 입장문을 내고, 멤버들의 소속사들과 협의 끝에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원 멤버들이 소속된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등은 엠넷과의 회의를 통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엠넷은 "엑스원의 활동 재개를 위해 노력했지만, 엑스원 해체를 결정한 소속사들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해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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