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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이코노미 기반 구축 원년...인구 문제는 정부가 나서야
입력 2020.01.06 (20:42) 목포
[앵커멘트]
새해를 맞아
KBS목포방송국이
전남도의 2020년 비젼을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전남도가
미래 성장 먹거리로 내세운
블루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각종 제반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인구 유출 등의 문제는
지역의 문제가 아닌
범정부 차원의 해결 의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최정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블루 이코노미가 가지고 있는 청정자연자원, 역사문화, 소리, 맛의 고장 우리가 4차 산업혁명시대 it기술과 잘 접목을 해서 지역의 새로운 혁신 동력을 만들어 내자 이런건데요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 그 자체가 통상은 짧게는 2년내지 3년 5년, 6년,7년 걸리는 사업입니다.
시작할 수있게 된게 큰 성과죠 사업을 시작하면 국고보조사업이라든지 국비예산사업들은 시작되면은 사실은 모든게 확정된거에요
------------------------------

공공보건의료대학 거기를 졸업하게 되면은 몇 년간은 섬이든 오지같은 취약지역에서 의무 복무기간을 두는 그런 제도거든요
그런 공공보건의료의과대학을 정부가 지금 공감대가 많이 형성돼 있습니다.
전남에서 공공의료대학이 필요하단 것은 가장 공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전남만 지금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전남만 의과대학이 없잖아요. 섬이 또 많죠 땅이 넓잖아요. 의사수도 다른지역에 비해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남을 빼고 다른 지역에다 공공의료대학을 만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

작년엔 오천 칠백만이었는데요 전반적인 분위기가 우리 전라남도가 또 맛의 고장이고 소리의 고장이고 또 여러 가지 역사문화가 좋고 바다, 섬 이런부분이 또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천 칠백만을 넘어서서 육천만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왕이면 하루보다는 이틀을 체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그러니까 체험관광이 되야겠죠 체험하고 치유하고 히링하는 우리 도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관광이 되어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는 197개국의 이만오천명의 세계 각국의 지도자 환경지도자들이 오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해이고 세계적인 뉴스의 중심이 될 수 있잖아요 12월에 마드리드에서 대회가 열렸는데 기후변화에대해서 세계적인 협의를 못이뤘다 기사도 나오고 그랬는데 여수에 유치가 된다면 메가이벤트에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여수의 브랜드가치를 올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스포츠 대회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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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나라 체제가 대도시 위주의 체제로 되 있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남도 노력하고 있는데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농촌문제에 대해서 균형발전에 대해서 수도권과 대도시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할 것이 아니라 농촌도 바라보고 균형발전 차원에서 해줘야 하잖아요.
결국은 인구소멸지역 특별법에 무엇을 해줄것인가 그게 문제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은 농어촌지역에 교육문제 의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지원도 해 줘야지 그런것도 해결이 안되면은 인구가 유출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분명이 기여를 하고 있잖아요. 전라남도가 이런 지역 학교 출산율이 가장 높단말이에요 서울은 0.69밖에 안되요 전라남도는 1.24 거의 두배가까이 되잖아요 인구가 우리가 서울로 인구를 보태준거죠 그래서 서울이 인구를 유지하고 있는거죠 그런면에서는 국가적인 인구문제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블루이코노미 기반 구축 원년...인구 문제는 정부가 나서야
    • 입력 2020-01-06 20:42:09
    목포
[앵커멘트]
새해를 맞아
KBS목포방송국이
전남도의 2020년 비젼을 들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전남도가
미래 성장 먹거리로 내세운
블루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각종 제반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인구 유출 등의 문제는
지역의 문제가 아닌
범정부 차원의 해결 의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최정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블루 이코노미가 가지고 있는 청정자연자원, 역사문화, 소리, 맛의 고장 우리가 4차 산업혁명시대 it기술과 잘 접목을 해서 지역의 새로운 혁신 동력을 만들어 내자 이런건데요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 그 자체가 통상은 짧게는 2년내지 3년 5년, 6년,7년 걸리는 사업입니다.
시작할 수있게 된게 큰 성과죠 사업을 시작하면 국고보조사업이라든지 국비예산사업들은 시작되면은 사실은 모든게 확정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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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대학 거기를 졸업하게 되면은 몇 년간은 섬이든 오지같은 취약지역에서 의무 복무기간을 두는 그런 제도거든요
그런 공공보건의료의과대학을 정부가 지금 공감대가 많이 형성돼 있습니다.
전남에서 공공의료대학이 필요하단 것은 가장 공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전남만 지금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전남만 의과대학이 없잖아요. 섬이 또 많죠 땅이 넓잖아요. 의사수도 다른지역에 비해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남을 빼고 다른 지역에다 공공의료대학을 만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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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오천 칠백만이었는데요 전반적인 분위기가 우리 전라남도가 또 맛의 고장이고 소리의 고장이고 또 여러 가지 역사문화가 좋고 바다, 섬 이런부분이 또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천 칠백만을 넘어서서 육천만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왕이면 하루보다는 이틀을 체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그러니까 체험관광이 되야겠죠 체험하고 치유하고 히링하는 우리 도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관광이 되어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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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는 197개국의 이만오천명의 세계 각국의 지도자 환경지도자들이 오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해이고 세계적인 뉴스의 중심이 될 수 있잖아요 12월에 마드리드에서 대회가 열렸는데 기후변화에대해서 세계적인 협의를 못이뤘다 기사도 나오고 그랬는데 여수에 유치가 된다면 메가이벤트에 포함 될 수 있습니다. 여수의 브랜드가치를 올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스포츠 대회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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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나라 체제가 대도시 위주의 체제로 되 있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남도 노력하고 있는데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농촌문제에 대해서 균형발전에 대해서 수도권과 대도시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할 것이 아니라 농촌도 바라보고 균형발전 차원에서 해줘야 하잖아요.
결국은 인구소멸지역 특별법에 무엇을 해줄것인가 그게 문제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은 농어촌지역에 교육문제 의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지원도 해 줘야지 그런것도 해결이 안되면은 인구가 유출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분명이 기여를 하고 있잖아요. 전라남도가 이런 지역 학교 출산율이 가장 높단말이에요 서울은 0.69밖에 안되요 전라남도는 1.24 거의 두배가까이 되잖아요 인구가 우리가 서울로 인구를 보태준거죠 그래서 서울이 인구를 유지하고 있는거죠 그런면에서는 국가적인 인구문제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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