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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③>예천군,'신도시.원도심 공동 활력'
입력 2020.01.06 (17:00) 뉴스9(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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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북 북부 각 시군의

올해 주요시책을 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예천군입니다.

도청이전으로

최대 인구유입 효과를 본 예천은,

신도시 정주여건 마련과

원도심 활성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올해

확립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하늬 기잡니다.





[리포트]

예천군의 지난해 인구는

5만 5천 백여 명으로

10년 이래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경북도청 이전 직전인

지난 2천 15년

4만 4천여 명일 때보다

만 명 가까이 는 수치입니다.



경북 북부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군지역이 된 예천은

늘어난 인구에 대한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합니다.



도청신도시에 3백 30억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착공합니다.



청소년 문화공간과 돌봄센터,

건강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건물로,

신도시의 새 랜드마크가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원도심의 인구 유출

방지 시책도 추진합니다.



예천읍 남산공원과 폐철도부지를

주민 친화공간으로 개발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전선 지중화 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합니다.



김학동/ 예천군수[인터뷰]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춘 아파트 중심의 시도시라면, 원도심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도시입니다.이 두 도시가 균형적으로 상생 발전하도록..."



4년 만에 열리는

예천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예천천문대, 활 체험 등을 묶은

체험관광 프로그램도 본격 개발합니다.



도청이전으로

유례 없는 성장 중인 예천군,

늘어난 인구에 비례한 정주여건 개선이

경북 중심도시로 가는 과제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하늬입니다.
  • <신년기획③>예천군,'신도시.원도심 공동 활력'
    • 입력 2020-01-07 03:18:10
    뉴스9(안동)
[앵커멘트]

경북 북부 각 시군의

올해 주요시책을 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예천군입니다.

도청이전으로

최대 인구유입 효과를 본 예천은,

신도시 정주여건 마련과

원도심 활성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올해

확립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하늬 기잡니다.





[리포트]

예천군의 지난해 인구는

5만 5천 백여 명으로

10년 이래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경북도청 이전 직전인

지난 2천 15년

4만 4천여 명일 때보다

만 명 가까이 는 수치입니다.



경북 북부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군지역이 된 예천은

늘어난 인구에 대한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합니다.



도청신도시에 3백 30억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착공합니다.



청소년 문화공간과 돌봄센터,

건강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건물로,

신도시의 새 랜드마크가 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원도심의 인구 유출

방지 시책도 추진합니다.



예천읍 남산공원과 폐철도부지를

주민 친화공간으로 개발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전선 지중화 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합니다.



김학동/ 예천군수[인터뷰]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춘 아파트 중심의 시도시라면, 원도심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도시입니다.이 두 도시가 균형적으로 상생 발전하도록..."



4년 만에 열리는

예천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예천천문대, 활 체험 등을 묶은

체험관광 프로그램도 본격 개발합니다.



도청이전으로

유례 없는 성장 중인 예천군,

늘어난 인구에 비례한 정주여건 개선이

경북 중심도시로 가는 과제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하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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