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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오징어 불법 공조 조업 21명 입건
입력 2020.01.06 (16:40) 대구
포항 해양경찰서는

오징어 불법 공조 조업을 한 혐의로

트롤어선 선장 55살 A씨와

채낚기어선 선장 63살 B씨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해에서

불법으로 공조 조업을 하면서

오징어 118억 원 어치를 잡아

수익금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 해경, 오징어 불법 공조 조업 21명 입건
    • 입력 2020-01-07 07:45:36
    대구
포항 해양경찰서는

오징어 불법 공조 조업을 한 혐의로

트롤어선 선장 55살 A씨와

채낚기어선 선장 63살 B씨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해에서

불법으로 공조 조업을 하면서

오징어 118억 원 어치를 잡아

수익금을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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