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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다가구 주택서 불…아버지·5살 아들 숨져
입력 2020.01.10 (06:43) 수정 2020.01.10 (06:45) 사회
어젯밤(9일) 11시 30분쯤 충남 천안시 원성동의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화장실에 있던 45살 박 모 씨와 5살 난 아들이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35㎡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당시 외출해 있던 박 씨의 아내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천안 동남소방서 제공]
  • 천안 다가구 주택서 불…아버지·5살 아들 숨져
    • 입력 2020-01-10 06:43:26
    • 수정2020-01-10 06:45:31
    사회
어젯밤(9일) 11시 30분쯤 충남 천안시 원성동의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화장실에 있던 45살 박 모 씨와 5살 난 아들이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35㎡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당시 외출해 있던 박 씨의 아내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천안 동남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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