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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제공' 거제 산림조합장 징역형
입력 2020.01.10 (10:46) 창원
창원지법 통영지원이
선거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거제 산림조합 조합장 61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조합원 당선에 도움을 달라며
지인에게 5백만 원을 제공하는 등
4차례 걸쳐 천백여 만원을 전달하며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금품을 전달하거나
불법 선거 운동을 도와준
조합원 등 26명도
징역형 또는 벌금형에 처해졌습니다.
  • '금품 제공' 거제 산림조합장 징역형
    • 입력 2020-01-10 10:46:00
    창원
창원지법 통영지원이
선거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거제 산림조합 조합장 61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조합원 당선에 도움을 달라며
지인에게 5백만 원을 제공하는 등
4차례 걸쳐 천백여 만원을 전달하며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금품을 전달하거나
불법 선거 운동을 도와준
조합원 등 26명도
징역형 또는 벌금형에 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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