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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CES 2020, 삼성 ‘세로화면’-LG ‘롤러블’ TV 최고의 혁신
입력 2020.01.10 (17:49)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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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의 세로화면 TV '더 세로'와 LG전자의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이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았습니다.

CES에서는 매년 분야별로 혁신상을 선정하는데,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술이나 제품에는 '최고혁신상'을 수여합니다.

삼성전자의 '더 세로'는 모바일로 콘텐츠를 즐기는 데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에 맞춰 세로 방향의 스크린을 기본으로 하는 TV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TV 테두리에 갖다 대면 두 기기가 연결돼 미러링이 가능한 '탭뷰' 기능이 관객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LG전자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가 말리는 올레드 TV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에 전시돼 관람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CES 혁신상, 올해는 최고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CES에서 나란히 '최고혁신상'을 받은 국내 두 기업의 TV,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영상] CES 2020, 삼성 ‘세로화면’-LG ‘롤러블’ TV 최고의 혁신
    • 입력 2020-01-10 17:49:31
    케이야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의 세로화면 TV '더 세로'와 LG전자의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이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았습니다.

CES에서는 매년 분야별로 혁신상을 선정하는데,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술이나 제품에는 '최고혁신상'을 수여합니다.

삼성전자의 '더 세로'는 모바일로 콘텐츠를 즐기는 데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에 맞춰 세로 방향의 스크린을 기본으로 하는 TV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TV 테두리에 갖다 대면 두 기기가 연결돼 미러링이 가능한 '탭뷰' 기능이 관객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LG전자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가 말리는 올레드 TV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에 전시돼 관람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CES 혁신상, 올해는 최고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CES에서 나란히 '최고혁신상'을 받은 국내 두 기업의 TV,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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