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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왕기 평창군수 신년 군정
입력 2020.01.10 (21:58) 수정 2020.01.10 (23:49) 뉴스9(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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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강원도 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신년 계획을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순서.
오늘은
평창 군정의 방향을 짚어봅니다.
한왕기 평창군수를
정상빈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군수님 올해 평창군정의 방향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우선은 올림픽 유산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쪽에 중점을 둬야할 거 같고요. 또 우리 지역에 기반이되는 농림축산분야를 기반을 갖춰서 경쟁력을 갖추는 그런 쪽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복지 쪽에도 교육 복지와 또 관광 인프라 구축을 내실화해서 내방객을 늘리는 그런 행정을 좀 하려고 합니다.

평창 올림픽의 유산 산업은 평화사업이 가장 큽니다. 올해부터는 2018평창기념사업재단이 평화포럼을 맡아서 하게됩니다. 그래서 세계 평화의 전문가들이 다양하게 요번에 참여를 해서 여러가지 평화 의제들을 만들어내리라고 봅니다. 그런 의제를 우리 평창 평화도시에서 실천하고 실현시킨다는 평화 중심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여가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31번 국도와 42번 국도의 선양 계량 사업이 조기에 이뤄져야 됩니다. 그러면 남부권 교통 인프라 구축과 남부권에 있는 관광 거점 사업을 보완을 하게 되면, 북부권의 우수한 관광인프라와 결합시켜서 체류형 관광 산업으로 재탄생시킬 그런 계획입니다.

올해부터는 스마트 농업이라든가 스마트 축사, 그 다음에 산림분야에선 산촌거점 권역 육성 사업들을 요번에 내실화를 기할려고 정부 공모사업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애견센터가 지금 확정이 돼가지고, 지금 13만평 부지가 올해 착공할 계획이고요. 또, 열악한 숙박 사업을 위해서 콘도 사업도 올해 확정을 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복지 쪽으로는 교육 복지와 급증하는 어르신 건강 복지 쪽에 좀 특별한 투입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교육 복지에 특화된 예산과 어르신의 건강 사업에 특화된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왕기 평창군수 신년 군정
    • 입력 2020-01-10 21:58:04
    • 수정2020-01-10 23:49:30
    뉴스9(원주)
[앵커멘트]
강원도 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신년 계획을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순서.
오늘은
평창 군정의 방향을 짚어봅니다.
한왕기 평창군수를
정상빈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군수님 올해 평창군정의 방향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우선은 올림픽 유산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쪽에 중점을 둬야할 거 같고요. 또 우리 지역에 기반이되는 농림축산분야를 기반을 갖춰서 경쟁력을 갖추는 그런 쪽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복지 쪽에도 교육 복지와 또 관광 인프라 구축을 내실화해서 내방객을 늘리는 그런 행정을 좀 하려고 합니다.

평창 올림픽의 유산 산업은 평화사업이 가장 큽니다. 올해부터는 2018평창기념사업재단이 평화포럼을 맡아서 하게됩니다. 그래서 세계 평화의 전문가들이 다양하게 요번에 참여를 해서 여러가지 평화 의제들을 만들어내리라고 봅니다. 그런 의제를 우리 평창 평화도시에서 실천하고 실현시킨다는 평화 중심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여가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31번 국도와 42번 국도의 선양 계량 사업이 조기에 이뤄져야 됩니다. 그러면 남부권 교통 인프라 구축과 남부권에 있는 관광 거점 사업을 보완을 하게 되면, 북부권의 우수한 관광인프라와 결합시켜서 체류형 관광 산업으로 재탄생시킬 그런 계획입니다.

올해부터는 스마트 농업이라든가 스마트 축사, 그 다음에 산림분야에선 산촌거점 권역 육성 사업들을 요번에 내실화를 기할려고 정부 공모사업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애견센터가 지금 확정이 돼가지고, 지금 13만평 부지가 올해 착공할 계획이고요. 또, 열악한 숙박 사업을 위해서 콘도 사업도 올해 확정을 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복지 쪽으로는 교육 복지와 급증하는 어르신 건강 복지 쪽에 좀 특별한 투입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교육 복지에 특화된 예산과 어르신의 건강 사업에 특화된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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