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R)한국GM, 비정규직 5명 절도 혐의 등으로 고소
입력 2020.01.10 (11:40) 진주
한국GM 창원공장이 지난 3일
비정규직 노동자 5명을
절도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한국GM 창원공장 측은
"비정규직지회 임원 등 5명이
지난 1일 창원공장 안에서
청소업체가 사용하는 차량을 이용해
목재 파레트 11개 등을
무단으로 훔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지회는
"사용할 수 없는 목재를
땔감으로 쓰기 위해서 가져왔다"며
절도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R)한국GM, 비정규직 5명 절도 혐의 등으로 고소
    • 입력 2020-01-13 16:07:31
    진주
한국GM 창원공장이 지난 3일
비정규직 노동자 5명을
절도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한국GM 창원공장 측은
"비정규직지회 임원 등 5명이
지난 1일 창원공장 안에서
청소업체가 사용하는 차량을 이용해
목재 파레트 11개 등을
무단으로 훔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지회는
"사용할 수 없는 목재를
땔감으로 쓰기 위해서 가져왔다"며
절도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