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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천 66곳 '기수갈고둥' 서식 확인
입력 2020.01.03 (12:00) 진주
경남 지역 하천 66곳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기수갈고둥이 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경남 지역 하천 120여 곳을 조사한 결과,
55%인 하천 66곳에서
기수갈고둥 서식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수갈고둥은
크고 작은 돌이 있는 지점에서만 사는 고둥으로,
하천 개발 등으로 대부분 훼손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경남 하천 66곳 '기수갈고둥' 서식 확인
    • 입력 2020-01-13 16:22:56
    진주
경남 지역 하천 66곳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기수갈고둥이 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경남 지역 하천 120여 곳을 조사한 결과,
55%인 하천 66곳에서
기수갈고둥 서식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수갈고둥은
크고 작은 돌이 있는 지점에서만 사는 고둥으로,
하천 개발 등으로 대부분 훼손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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