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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장학재단, 지난해 12억원 모금 '역대 최대'
입력 2020.01.01 (11:30) 진주
김해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해(2019년) 역대 최대 장학기금이
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기탁이 이어지면서
12억 4500만 원이 모금돼
전년도보다 3억 2천만 원, 35% 증가했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회사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기부하거나
기업 이익을 익명으로 사회에 환원한
사례들도 많았습니다.
김해 인재육성 장학재단은
이러한 사상 최대 기부로 자산은 97억 원으로 늘었고
지난해 134명에게 2억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해장학재단, 지난해 12억원 모금 '역대 최대'
    • 입력 2020-01-13 16:24:39
    진주
김해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해(2019년) 역대 최대 장학기금이
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기탁이 이어지면서
12억 4500만 원이 모금돼
전년도보다 3억 2천만 원, 35% 증가했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회사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기부하거나
기업 이익을 익명으로 사회에 환원한
사례들도 많았습니다.
김해 인재육성 장학재단은
이러한 사상 최대 기부로 자산은 97억 원으로 늘었고
지난해 134명에게 2억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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