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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남산면 펜션 화재…2명 연기 흡입
입력 2020.01.14 (03:46) 수정 2020.01.14 (04:04) 사회
어제(13일) 저녁 6시 15분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의 2층짜리 펜션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펜션 관계자 75살 조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건물 60제곱미터와 가재 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 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춘천 남산면 펜션 화재…2명 연기 흡입
    • 입력 2020-01-14 03:46:28
    • 수정2020-01-14 04:04:13
    사회
어제(13일) 저녁 6시 15분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의 2층짜리 펜션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펜션 관계자 75살 조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건물 60제곱미터와 가재 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 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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