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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음식점에서 불…50분 만에 진화
입력 2020.01.14 (05:09) 수정 2020.01.14 (07:01) 사회
어제(1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중국음식점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당 조리기구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마포소방서 제공]
  • 마포구 음식점에서 불…50분 만에 진화
    • 입력 2020-01-14 05:09:39
    • 수정2020-01-14 07:01:05
    사회
어제(1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중국음식점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당 조리기구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마포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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