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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코펜하겐 인어공주 상에 ‘자유 홍콩’ 낙서
입력 2020.01.14 (07:26) 수정 2020.01.14 (07:3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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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코페하겐의 명물로 매년 관광객 백만명 이상이 찾는다는 '인어상'입니다.

그런데, 최근 청동 인어상에 최근 붉은 페인트로 '자유 홍콩'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습니다.

붉은 글씨 옆에는 흰색 글씨로 같은 문구를 썼다가 지운 흔적도 보입니다.

그동안 인어공주상은 낙서 훼손과 파괴 등으로 몸살을 알아왔는데요.

아직까지 낙서 범인은 잡지 못했습니다.
  • [지금 세계는] 코펜하겐 인어공주 상에 ‘자유 홍콩’ 낙서
    • 입력 2020-01-14 07:27:48
    • 수정2020-01-14 07:31:18
    뉴스광장
덴마크 코페하겐의 명물로 매년 관광객 백만명 이상이 찾는다는 '인어상'입니다.

그런데, 최근 청동 인어상에 최근 붉은 페인트로 '자유 홍콩'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습니다.

붉은 글씨 옆에는 흰색 글씨로 같은 문구를 썼다가 지운 흔적도 보입니다.

그동안 인어공주상은 낙서 훼손과 파괴 등으로 몸살을 알아왔는데요.

아직까지 낙서 범인은 잡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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