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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의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 기념관 조성
입력 2020.01.14 (16:46) 수정 2020.01.14 (16:47) 사회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린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맞아 그의 고향인 부산에 기념관이 조성됐습니다.

부산 서구청은 서구 남부민동 새뜰마을 故 이태석 신부의 생가 인근 땅에 모두 28억 9천만 원을 들여 지상 4층, 총면적 890제곱미터 규모의 이태석 신부 기념관을 완공하고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이태석 신부 기념관은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선교 사제로 부임해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헌신적으로 활동한 故 이태석 신부의 참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남수단의 슈바이처’ 고 이태석 신부 기념관 조성
    • 입력 2020-01-14 16:46:51
    • 수정2020-01-14 16:47:16
    사회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린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기를 맞아 그의 고향인 부산에 기념관이 조성됐습니다.

부산 서구청은 서구 남부민동 새뜰마을 故 이태석 신부의 생가 인근 땅에 모두 28억 9천만 원을 들여 지상 4층, 총면적 890제곱미터 규모의 이태석 신부 기념관을 완공하고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이태석 신부 기념관은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선교 사제로 부임해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헌신적으로 활동한 故 이태석 신부의 참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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