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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월드컵경기장 1시간 정전…영화관람객 대피 소동
입력 2020.01.14 (18:27) 수정 2020.01.14 (18:32) 사회
오늘(14일) 오후 3시쯤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한 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정전으로 월드컵경기장 내에 위치한 영화관에도 전기 공급이 끊겨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당 영화관 측은 영수증이나 티켓을 제시한 관객에게 환불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경기장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 측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오지훈님 제공]
  • 상암월드컵경기장 1시간 정전…영화관람객 대피 소동
    • 입력 2020-01-14 18:27:08
    • 수정2020-01-14 18:32:10
    사회
오늘(14일) 오후 3시쯤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한 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정전으로 월드컵경기장 내에 위치한 영화관에도 전기 공급이 끊겨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당 영화관 측은 영수증이나 티켓을 제시한 관객에게 환불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경기장을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 측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오지훈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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