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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료이용 가장 많은 질환 '급성 기관지염'
입력 2020.01.14 (18:59) 대구
경북 주민들의 의료이용이
가장 많은 질환은
급성 기관지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북의 의료 이용 분석자료를 보면,
급성기관지염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주민은
지난 2017년 기준 83만 9천명이었고,
치주질환 69만 명,
고혈압 36만 4천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1인당 의료이용 질병수는
평균 5.9개였고,
여성이 6.66개로 남성보다
1.51개 더 많았습니다.(끝)
  • 경북 의료이용 가장 많은 질환 '급성 기관지염'
    • 입력 2020-01-14 18:59:15
    대구
경북 주민들의 의료이용이
가장 많은 질환은
급성 기관지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북의 의료 이용 분석자료를 보면,
급성기관지염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주민은
지난 2017년 기준 83만 9천명이었고,
치주질환 69만 명,
고혈압 36만 4천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1인당 의료이용 질병수는
평균 5.9개였고,
여성이 6.66개로 남성보다
1.51개 더 많았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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