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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추락 차량서 2명 구조한 시민, 해경 표창
입력 2020.01.14 (20:04) 수정 2020.01.14 (20:04) 순천
바다에 빠진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한 시민이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오전 여수시 소호동 방파제에서
화물차가 바다에 추락한 것을 목격하고
물에 뛰어들어 60대 여성 2명을 구한
48살 김진운 씨에게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낚싯배 선장인 김 씨는
사고 당시 화물차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하기 위해
철제 의자로 차량 유리창을 부수는 과정에서
손에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끝)

 
  • 바다 추락 차량서 2명 구조한 시민, 해경 표창
    • 입력 2020-01-14 20:04:13
    • 수정2020-01-14 20:04:33
    순천
바다에 빠진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한 시민이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4일 오전 여수시 소호동 방파제에서
화물차가 바다에 추락한 것을 목격하고
물에 뛰어들어 60대 여성 2명을 구한
48살 김진운 씨에게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낚싯배 선장인 김 씨는
사고 당시 화물차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하기 위해
철제 의자로 차량 유리창을 부수는 과정에서
손에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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