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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포츠 전지 훈련장으로 부각
입력 2020.01.14 (21:52) 뉴스9(원주)
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군이

스포츠 전지 훈련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창군은

올해 초부터 전국에서 태권도 선수단 2백여 명이

대관령 고원 전지 훈련장 등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7월에는

2020 세계 태권도 한마당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평창 전지 훈련장에는

레슬링과 스키 등 9개 종목,

3만7천여 명의 선수가 찾아.

연간 19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했습니다. 
  • 평창군, 스포츠 전지 훈련장으로 부각
    • 입력 2020-01-14 21:52:25
    뉴스9(원주)
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군이

스포츠 전지 훈련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창군은

올해 초부터 전국에서 태권도 선수단 2백여 명이

대관령 고원 전지 훈련장 등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7월에는

2020 세계 태권도 한마당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평창 전지 훈련장에는

레슬링과 스키 등 9개 종목,

3만7천여 명의 선수가 찾아.

연간 19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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