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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발칸반도 국가들 심각한 대기오염에 몸살
입력 2020.01.20 (10:56) 수정 2020.01.20 (10:5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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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탓에 갑갑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최근 발칸반도에서도 최악의 대기오염이 수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칸반도는 아직도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집들이 많은 데다 화력발전소와 자동차들이 내뿜는 유해 물질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대기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습니다.

특히 올 겨울은 대기오염 물질을 날려 보내는 동남풍마저 잦아들며 대기가 정체돼 그 정도가 훨씬 심해졌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시드니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폭풍우가 내리겠습니다.

뉴델리도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 연무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마드리드에는 약하게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워싱턴은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발칸반도 국가들 심각한 대기오염에 몸살
    • 입력 2020-01-20 10:57:52
    • 수정2020-01-20 10:59:20
    지구촌뉴스
요즘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탓에 갑갑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최근 발칸반도에서도 최악의 대기오염이 수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칸반도는 아직도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집들이 많은 데다 화력발전소와 자동차들이 내뿜는 유해 물질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대기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습니다.

특히 올 겨울은 대기오염 물질을 날려 보내는 동남풍마저 잦아들며 대기가 정체돼 그 정도가 훨씬 심해졌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시드니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폭풍우가 내리겠습니다.

뉴델리도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 연무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마드리드에는 약하게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워싱턴은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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