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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 “독도는 일본 땅”…‘영토·주권 전시관’ 확장 이전
입력 2020.01.20 (12:17) 수정 2020.01.20 (12:2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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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도쿄 도심에 한국, 중국, 러시아 등 주변 3국과 외교적 갈등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의 '영토·주권 전시관'을 열고 일반 관람객을 맞기 시작합니다.

일본 총리실 직속의 내각관방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은 오늘(20일) 오후 5시, 도쿄 치요다구 가스미가세키에 있는 도라노몬 미쓰이빌딩에서 새 '영토·주권 전시관'의 개관식을 갖고 내일부터 무료로 일반 관람객을 받습니다.

이번 전시관은 일본 정부가 각각 한국, 중국, 러시아와 영유권을 놓고 대립하는 독도, 센카쿠 열도, 쿠릴 4개 섬이 자국 영토임을 주장하는 기존의 전시관을 2년 만에 도쿄 도심으로 확장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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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1-20 12:18:23
    • 수정2020-01-20 12:22:20
    뉴스 12
일본이 도쿄 도심에 한국, 중국, 러시아 등 주변 3국과 외교적 갈등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의 '영토·주권 전시관'을 열고 일반 관람객을 맞기 시작합니다.

일본 총리실 직속의 내각관방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은 오늘(20일) 오후 5시, 도쿄 치요다구 가스미가세키에 있는 도라노몬 미쓰이빌딩에서 새 '영토·주권 전시관'의 개관식을 갖고 내일부터 무료로 일반 관람객을 받습니다.

이번 전시관은 일본 정부가 각각 한국, 중국, 러시아와 영유권을 놓고 대립하는 독도, 센카쿠 열도, 쿠릴 4개 섬이 자국 영토임을 주장하는 기존의 전시관을 2년 만에 도쿄 도심으로 확장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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