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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개막전서 연장 끝 우승 실패…‘통산 20승’ 무산
입력 2020.01.20 (12:24) 수정 2020.01.20 (12:4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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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통산 20승을 노렸던 박인비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아쉽게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박인비는 오늘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해 합계 13언더파로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와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 동률을 이뤘습니다.

2차 연장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한 가운데 박인비는 18번 홀에서 계속된 3차 연장에서 티샷 실수로 공을 물에 빠트려 3명 가운데 가장 먼저 탈락했습니다.
  • 박인비, LPGA 개막전서 연장 끝 우승 실패…‘통산 20승’ 무산
    • 입력 2020-01-20 12:25:05
    • 수정2020-01-20 12:43:59
    뉴스 12
LPGA 통산 20승을 노렸던 박인비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아쉽게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던 박인비는 오늘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해 합계 13언더파로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와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 동률을 이뤘습니다.

2차 연장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한 가운데 박인비는 18번 홀에서 계속된 3차 연장에서 티샷 실수로 공을 물에 빠트려 3명 가운데 가장 먼저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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