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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시민신고 증가
입력 2020.01.14 (09:50) 청주
보은군은
지난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한 건수는 75건으로
2017년 26건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은군은 이처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이 증가한 것은
국민신문고와 생활불편신고 앱 등
간편해진 신고 절차에 의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보은군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은 10만 원을,
주차방해 행위는 50만 원,
장애인 자동차 표지 위·변조에 대해서는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시민신고 증가
    • 입력 2020-01-20 18:29:51
    청주
보은군은
지난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한 건수는 75건으로
2017년 26건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은군은 이처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이 증가한 것은
국민신문고와 생활불편신고 앱 등
간편해진 신고 절차에 의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보은군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은 10만 원을,
주차방해 행위는 50만 원,
장애인 자동차 표지 위·변조에 대해서는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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