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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1.20 (18:58) 수정 2020.01.20 (19:0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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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국내 첫 확진…中 확진자 200명 넘어

국내에서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처음 확인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서 춘절을 앞두고 대규모 확산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실종자 추정 금속 신호 탐지…수색 작업 또 중단

안나푸르나 한국인 실종자 구조팀이 사고 현장에서 금속 신호를 탐지하고 인근 지역을 집중 수색했습니다. 오전에 재개됐던 수색 작업은 기상 악화로 다시 중단됐습니다.

송철호, 검찰 조사…‘유재수 감찰 중단 구명’

송철호 울산시장이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조국 전 민정수석 공소장엔 참여정부 인사들이 유재수 씨 감찰 중단을 위해 구명 청탁을 했다고 적시됐습니다.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72년 만에 ‘무죄’ 선고

여순사건 당시 반란에 가담했다는 의심을 받고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당한 민간인에게 재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억울한 죽음 72년 만에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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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1-20 18:59:51
    • 수정2020-01-20 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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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국내 첫 확진…中 확진자 200명 넘어

국내에서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처음 확인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서 춘절을 앞두고 대규모 확산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실종자 추정 금속 신호 탐지…수색 작업 또 중단

안나푸르나 한국인 실종자 구조팀이 사고 현장에서 금속 신호를 탐지하고 인근 지역을 집중 수색했습니다. 오전에 재개됐던 수색 작업은 기상 악화로 다시 중단됐습니다.

송철호, 검찰 조사…‘유재수 감찰 중단 구명’

송철호 울산시장이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조국 전 민정수석 공소장엔 참여정부 인사들이 유재수 씨 감찰 중단을 위해 구명 청탁을 했다고 적시됐습니다.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72년 만에 ‘무죄’ 선고

여순사건 당시 반란에 가담했다는 의심을 받고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당한 민간인에게 재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억울한 죽음 72년 만에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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