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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머리카락 190㎝ ‘인도 라푼젤’
입력 2020.01.20 (20:48) 수정 2020.01.20 (21:0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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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주인공 라푼젤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인도에 사는 17살 여학생 닐란시 파텔인데요.

머리카락을 190cm까지 길러 ‘가장 긴 머리카락-10대 부문'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작년 9월에도 155cm 머리카락으로 신기록을 세웠는데 그 기록을 갈아치운 셈입니다.

[닐란시 파텔 : "가족들과 친구들이 저를 살아있는 라푼젤이라고 부르며 자랑스러워합니다."]

파텔은 여섯 살 때 자른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때부터 자르지 않고 길렀다는데요.

머리를 말리는 데 최소 30분, 빗질에 1시간.. 총 2시간 정도 걸려 머리 감는 게 보통 일이 아니지만 이제는 '동네의 유명인사'가 됐다며 자부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글로벌 플러스〉였습니다.
  • [글로벌 플러스] 머리카락 190㎝ ‘인도 라푼젤’
    • 입력 2020-01-20 20:48:56
    • 수정2020-01-20 21:03:56
    글로벌24
만화 주인공 라푼젤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인도에 사는 17살 여학생 닐란시 파텔인데요.

머리카락을 190cm까지 길러 ‘가장 긴 머리카락-10대 부문'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작년 9월에도 155cm 머리카락으로 신기록을 세웠는데 그 기록을 갈아치운 셈입니다.

[닐란시 파텔 : "가족들과 친구들이 저를 살아있는 라푼젤이라고 부르며 자랑스러워합니다."]

파텔은 여섯 살 때 자른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때부터 자르지 않고 길렀다는데요.

머리를 말리는 데 최소 30분, 빗질에 1시간.. 총 2시간 정도 걸려 머리 감는 게 보통 일이 아니지만 이제는 '동네의 유명인사'가 됐다며 자부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글로벌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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