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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재심 '무죄'...특별법 제정 촉구 목소리 잇따라
입력 2020.01.21 (20:24) 순천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가 확정되자
지자체와 정치권도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수시도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여순사건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5개 특별법안이
조속히 상정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석 순천시장도
희생된 영령을 기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단체와 함께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지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의당도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로 유족들이 위로를 받길 기원한다며
20대 국회가 종료하기 전에
여순사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 여순사건 재심 '무죄'...특별법 제정 촉구 목소리 잇따라
    • 입력 2020-01-21 20:24:22
    순천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가 확정되자
지자체와 정치권도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수시도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여순사건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5개 특별법안이
조속히 상정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석 순천시장도
희생된 영령을 기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단체와 함께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지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의당도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로 유족들이 위로를 받길 기원한다며
20대 국회가 종료하기 전에
여순사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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