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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장전리 지방도 위험 도로 개선
입력 2020.01.27 (18:04) 수정 2020.01.29 (09:20) 제주
도로선형이 굴곡되고
교량이 낮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애월읍 장전리 협동교 인근
지방도 구조 개선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3월까지 20억 원을 들여
애월읍 장전리와 유수암리를 잇는
600m 구간의 도로 선형을 바꾸고,
수산천을 가로지르는 협동교를
개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동교와 인접한 교차로도
차량 흐름을 원활히 하도록 구조를 개선합니다.
협동교 일대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해
하천물이 범람해
농경지와 도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애월읍 장전리 지방도 위험 도로 개선
    • 입력 2020-01-27 18:04:29
    • 수정2020-01-29 09:20:51
    제주
도로선형이 굴곡되고
교량이 낮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애월읍 장전리 협동교 인근
지방도 구조 개선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3월까지 20억 원을 들여
애월읍 장전리와 유수암리를 잇는
600m 구간의 도로 선형을 바꾸고,
수산천을 가로지르는 협동교를
개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동교와 인접한 교차로도
차량 흐름을 원활히 하도록 구조를 개선합니다.
협동교 일대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해
하천물이 범람해
농경지와 도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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