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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전국 비바람…강원 산지 내일까지 최고 50㎝ 폭설
입력 2020.01.28 (05:01) 수정 2020.01.28 (05:10) 기상뉴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 뒤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눈이 내려 10에서 최고 50cm가량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늘까지, 동해안은 내일까지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8도 등 전국이 6도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동부 해상,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5에서 8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먼바다 남해 서부 해상에서도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또 내일까지 제주 해안과 동해안, 일부 남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전까지 전국 비바람…강원 산지 내일까지 최고 50㎝ 폭설
    • 입력 2020-01-28 05:01:41
    • 수정2020-01-28 05:10:44
    기상뉴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 뒤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눈이 내려 10에서 최고 50cm가량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늘까지, 동해안은 내일까지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8도 등 전국이 6도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동부 해상,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5에서 8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먼바다 남해 서부 해상에서도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또 내일까지 제주 해안과 동해안, 일부 남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 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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