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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전까지 산발적인 비…강원 산지 최고 30cm ‘눈’
입력 2020.01.28 (06:19) 수정 2020.01.28 (07: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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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난 아침이라 일어나기 더 힘드셨죠.

밤사이 전국에는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강원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미 20cm 안팎의 폭설이 쏟아졌고요.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도 강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서해를 제외한 모든 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금 동해안과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고 중부지방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중부지방은 아침에 모두 그치겠지만 동해안의 비는 모레까지 길게 이어지겟습니다.

강원 산간에 최고 30cm, 경북 북동 산간과 제주 산간에 최고 5cm의 눈이 쌓이겠고 동해안에는 10~4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주 후반까지 아침과 낮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겠습니다.

그래도 평년 수준을 웃돌아서 추위 걱정은 없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전까지 산발적인 비…강원 산지 최고 30cm ‘눈’
    • 입력 2020-01-28 06:23:39
    • 수정2020-01-28 07:00:55
    뉴스광장 1부
연휴가 끝난 아침이라 일어나기 더 힘드셨죠.

밤사이 전국에는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강원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미 20cm 안팎의 폭설이 쏟아졌고요.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도 강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서해를 제외한 모든 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금 동해안과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고 중부지방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중부지방은 아침에 모두 그치겠지만 동해안의 비는 모레까지 길게 이어지겟습니다.

강원 산간에 최고 30cm, 경북 북동 산간과 제주 산간에 최고 5cm의 눈이 쌓이겠고 동해안에는 10~4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주 후반까지 아침과 낮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겠습니다.

그래도 평년 수준을 웃돌아서 추위 걱정은 없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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