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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세계 첫 LNG 이중연료 탱커 인도
입력 2020.01.27 (10:50) 창원
삼성중공업이
경유와 액화천연가스 이중 연료를
사용하는 셔틀 탱커 선박을
세계에서 처음 건조했습니다.
이번에 건조한 선박은
13만 톤 규모로,
해양 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육상 기지로 옮기는 선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선박이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을 크게 줄여
국제해사기구의 강화된 환경 규제에도
대응이 가능한 선박이라고 밝혔습니다.





  • 삼성중공업, 세계 첫 LNG 이중연료 탱커 인도
    • 입력 2020-01-28 09:02:36
    창원
삼성중공업이
경유와 액화천연가스 이중 연료를
사용하는 셔틀 탱커 선박을
세계에서 처음 건조했습니다.
이번에 건조한 선박은
13만 톤 규모로,
해양 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육상 기지로 옮기는 선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선박이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을 크게 줄여
국제해사기구의 강화된 환경 규제에도
대응이 가능한 선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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