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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능동 감시 대상자 10명
입력 2020.01.28 (11:39) 수정 2020.01.29 (17:22) 창원
지금까지 경남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의심 신고가
27건 접수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이 가운데 9건은 음성으로 판정 났고,
10명은 '능동 감시 대상'으로 지정해
자가 격리 등
1대1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경남도는
24시간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보건환경연구원과 18개 시·군 보건소도
24시간 검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경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능동 감시 대상자 10명
    • 입력 2020-01-28 11:39:08
    • 수정2020-01-29 17:22:17
    창원
지금까지 경남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의심 신고가
27건 접수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이 가운데 9건은 음성으로 판정 났고,
10명은 '능동 감시 대상'으로 지정해
자가 격리 등
1대1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경남도는
24시간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보건환경연구원과 18개 시·군 보건소도
24시간 검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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