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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자체 중국 교류 취소 잇따라
입력 2020.01.28 (18:11) 청주
충청북도는 중국발 폐렴 확산으로
올 상반기 예정됐던
중국 수출 관련 교류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오는 3월로 예정된
중국 상하이 화동 수출입 교역전 참가와
베이징·상하이·칭타오 무역사절단 파견 계획을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5월로 예정된
광저우 춘계 수출입 교역전과
우한·상하이 무역사절단 파견도 취소했습니다.
청주시도 올해 우한시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대표단 상호방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우한 폐렴'이 심각한 단계에 접어들면서
논의 자체를 중단했습니다.
  • 충북 지자체 중국 교류 취소 잇따라
    • 입력 2020-01-28 18:11:13
    청주
충청북도는 중국발 폐렴 확산으로
올 상반기 예정됐던
중국 수출 관련 교류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오는 3월로 예정된
중국 상하이 화동 수출입 교역전 참가와
베이징·상하이·칭타오 무역사절단 파견 계획을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5월로 예정된
광저우 춘계 수출입 교역전과
우한·상하이 무역사절단 파견도 취소했습니다.
청주시도 올해 우한시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대표단 상호방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우한 폐렴'이 심각한 단계에 접어들면서
논의 자체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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