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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중국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행사 무기한 연기
입력 2020.01.28 (21:59) 춘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과 관련해 횡성군이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과의 교류 행사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횡성군은
내일(29일)부터 다음 달(2월) 3일까지 예정된
중국 절강성 임해시 중학생 15명의
횡성군 방문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와
교류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 등을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 횡성군, 중국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행사 무기한 연기
    • 입력 2020-01-28 21:59:10
    춘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과 관련해 횡성군이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과의 교류 행사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횡성군은
내일(29일)부터 다음 달(2월) 3일까지 예정된
중국 절강성 임해시 중학생 15명의
횡성군 방문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와
교류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 등을
고려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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