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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1.31 (20:27) 수정 2020.01.31 (20:2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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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국내 첫 3차 감염…확진자 11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차 감염자의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삼차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만 확진자가 다섯 명 추가돼 모두 열한 명으로 늘었습니다.

6번째 확진자 딸은 어린이집 교사…긴급 휴원

여섯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딸이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여성은 음성으로 나왔지만, 보건 당국은 어린이집을 소독하고 휴원조치했습니다.

우한 전세기 도착…유증상자 18명 격리 이송

중국 우한의 우리 교민 삼백 육십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오늘 오전 귀국했습니다. 유증상자 열여덟 명이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는데, 현재 상태는 어떤지 현장 연결해 알아봅니다.

[국회감시K] 국감 평가한다더니…수상한 청탁?

국회의원들에게 상을 남발하는 민간단체와 의원들의 유착, 국회감시 프로젝트 케이가 추가로 파헤쳤습니다. 그 이면에 담긴 수상한 관계, 자세히 보도합니다.

신종 주가조작 주범은 김영모?…내부 고발 잇따라

신종 피라미드식 주가조작 세력의 정점에는 국내 최악의 주가조작 사건 주범인 김영모가 있다는 정황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내부고발자들의 증언 들어봅니다.
  • [1월 3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1-31 20:28:53
    • 수정2020-01-31 2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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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국내 첫 3차 감염…확진자 11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차 감염자의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삼차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만 확진자가 다섯 명 추가돼 모두 열한 명으로 늘었습니다.

6번째 확진자 딸은 어린이집 교사…긴급 휴원

여섯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딸이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여성은 음성으로 나왔지만, 보건 당국은 어린이집을 소독하고 휴원조치했습니다.

우한 전세기 도착…유증상자 18명 격리 이송

중국 우한의 우리 교민 삼백 육십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오늘 오전 귀국했습니다. 유증상자 열여덟 명이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는데, 현재 상태는 어떤지 현장 연결해 알아봅니다.

[국회감시K] 국감 평가한다더니…수상한 청탁?

국회의원들에게 상을 남발하는 민간단체와 의원들의 유착, 국회감시 프로젝트 케이가 추가로 파헤쳤습니다. 그 이면에 담긴 수상한 관계, 자세히 보도합니다.

신종 주가조작 주범은 김영모?…내부 고발 잇따라

신종 피라미드식 주가조작 세력의 정점에는 국내 최악의 주가조작 사건 주범인 김영모가 있다는 정황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내부고발자들의 증언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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