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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 주민 안전대책 마련"
입력 2020.01.31 (20:56) 충주
충청북도는 '우한 교민' 입소에 따른
현지 주민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안석영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우한 교민들이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임시 생활하는 14일 동안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혁신도시 내
현장지원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황실에서는 주민과의 직접 소통,
방역상황 점검 및 대응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또 인근 지역주민들에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개인 방역장비를 지원하고
인재개발원 입구에 모든 진출입차량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 충청북도, "진천 주민 안전대책 마련"
    • 입력 2020-01-31 20:56:30
    충주
충청북도는 '우한 교민' 입소에 따른
현지 주민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안석영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우한 교민들이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임시 생활하는 14일 동안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혁신도시 내
현장지원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황실에서는 주민과의 직접 소통,
방역상황 점검 및 대응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또 인근 지역주민들에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개인 방역장비를 지원하고
인재개발원 입구에 모든 진출입차량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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