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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우한폐렴' 능동감시자 수 감소
입력 2020.01.31 (20:56) 충주
충청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충북지역 능동감시자 수는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 확진자와 일상 접촉한
능동감시 대상자는 4명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으로
기타 능동 감시 대상자로 지정된 사람은
26명으로 하루 전보다 3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6명이 신규 지정됐지만
9명이 지정 해제됐기 때문입니다.
충청북도는 현재 검사가 마무리된
8명의 경우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 충북 '우한폐렴' 능동감시자 수 감소
    • 입력 2020-01-31 20:56:49
    충주
충청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충북지역 능동감시자 수는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 확진자와 일상 접촉한
능동감시 대상자는 4명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으로
기타 능동 감시 대상자로 지정된 사람은
26명으로 하루 전보다 3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6명이 신규 지정됐지만
9명이 지정 해제됐기 때문입니다.
충청북도는 현재 검사가 마무리된
8명의 경우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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