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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양간지풍·대설' 원인 규명 시도
입력 2020.01.31 (21:10) 춘천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양간지풍과 대설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관련 기관 공동 대책이 추진됩니다.
기상청은
다음 달(2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강원지방기상청과 국립기상과학원, 강릉원주대학교,
공군제18전투비행단 등 14개 기관과 함께
강원 동해안에 대한
공동 입체 기상 관측을 실시합니다.
이번 관측은
정확한 기상 자료를 확보해,
기상 이변의 원인을 밝혀내고,
예보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끝)
  • 동해안 '양간지풍·대설' 원인 규명 시도
    • 입력 2020-01-31 21:10:09
    춘천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양간지풍과 대설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관련 기관 공동 대책이 추진됩니다.
기상청은
다음 달(2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강원지방기상청과 국립기상과학원, 강릉원주대학교,
공군제18전투비행단 등 14개 기관과 함께
강원 동해안에 대한
공동 입체 기상 관측을 실시합니다.
이번 관측은
정확한 기상 자료를 확보해,
기상 이변의 원인을 밝혀내고,
예보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한 것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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