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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마트주인이 신분증 요구하는 과정서 손님에 흉기 휘둘러
입력 2020.02.07 (00:39) 수정 2020.02.07 (09:30) 사회
어제 (6일) 저녁 8시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의 한 마트에서 40대 마트 주인 A씨가 담배를 사러 온 20대 손님 B씨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마트주인 A씨는 B씨가 미성년자처럼 보여 신분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있었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습니다.

A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손님 B씨는 A씨가 욕설을 하면서 위협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두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구 동성로 마트주인이 신분증 요구하는 과정서 손님에 흉기 휘둘러
    • 입력 2020-02-07 00:39:37
    • 수정2020-02-07 09:30:25
    사회
어제 (6일) 저녁 8시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의 한 마트에서 40대 마트 주인 A씨가 담배를 사러 온 20대 손님 B씨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마트주인 A씨는 B씨가 미성년자처럼 보여 신분증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있었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습니다.

A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손님 B씨는 A씨가 욕설을 하면서 위협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두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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