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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반려견의 호기심이 부른 美 가정집 화재 순간
입력 2020.02.07 (06:53) 수정 2020.02.07 (07: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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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주인이 외출한 빈집에서 반려견의 호기심 때문에 하마터면 집 전체가 화재로 불타버릴 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미국 뉴멕시코 주의 한 가정집에서 반려견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순간이 집안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주인 가족이 외출한 사이 집안 곳곳을 뒤적이던 반려견!

이 때문에 거실 한편에 있던 다리미판과 물건들이 바닥에 떨어졌는데요.

이것이 바닥 열선 장치에 충격을 주면서 1시간 뒤 불이 나게 된 겁니다.

거실 전체로 번져가던 불은 다행히 이웃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고요.

반려견 두 마리도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소방서 측은 반려동물을 혼자 집에 둘 경우, 가연성 물품이나 전기 장치에 접근하지 못하게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의미로 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반려견의 호기심이 부른 美 가정집 화재 순간
    • 입력 2020-02-07 07:02:32
    • 수정2020-02-07 07:07:32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주인이 외출한 빈집에서 반려견의 호기심 때문에 하마터면 집 전체가 화재로 불타버릴 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미국 뉴멕시코 주의 한 가정집에서 반려견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순간이 집안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주인 가족이 외출한 사이 집안 곳곳을 뒤적이던 반려견!

이 때문에 거실 한편에 있던 다리미판과 물건들이 바닥에 떨어졌는데요.

이것이 바닥 열선 장치에 충격을 주면서 1시간 뒤 불이 나게 된 겁니다.

거실 전체로 번져가던 불은 다행히 이웃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고요.

반려견 두 마리도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소방서 측은 반려동물을 혼자 집에 둘 경우, 가연성 물품이나 전기 장치에 접근하지 못하게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의미로 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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