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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공간 사업, 구미 경산 선정
입력 2020.02.07 (19:53) 대구
정부의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에
구미 2곳과 경산 1곳이 선정됐습니다.
구미 신평동과
경산 신천동 일대에선
빈 공간을 구획정리한 뒤
관수시설 등을 설치해 도시 농장이 조성되고,
구미 공단동에는
벽면 녹화시스템이 들어섭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이 농업 중심지이지만
정작 도시 농업 분야는 뒤쳐졌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농업 공간을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 도시농업 공간 사업, 구미 경산 선정
    • 입력 2020-02-07 19:53:44
    대구
정부의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에
구미 2곳과 경산 1곳이 선정됐습니다.
구미 신평동과
경산 신천동 일대에선
빈 공간을 구획정리한 뒤
관수시설 등을 설치해 도시 농장이 조성되고,
구미 공단동에는
벽면 녹화시스템이 들어섭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이 농업 중심지이지만
정작 도시 농업 분야는 뒤쳐졌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농업 공간을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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