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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임시생활' 진천에 후원 잇따라
입력 2020.02.07 (21:01) 충주
진천에서 임시 생활하고 있는
중국 우한 교민과
지역 주민을 돕는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자체 기금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임시생활시설과 진천군에
대외협력기금 1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천군은 이 기금으로
열화상 측정기, 마스크 등 필요한 물품을 확보해
교민과 지원반, 주민 등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진천군에는 어제까지
전국 55개 기관·단체가
4억 원 상당의 구호 물품과 성금 등을 지원했습니다.
  • '우한 교민 임시생활' 진천에 후원 잇따라
    • 입력 2020-02-07 21:01:09
    충주
진천에서 임시 생활하고 있는
중국 우한 교민과
지역 주민을 돕는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자체 기금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임시생활시설과 진천군에
대외협력기금 1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천군은 이 기금으로
열화상 측정기, 마스크 등 필요한 물품을 확보해
교민과 지원반, 주민 등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진천군에는 어제까지
전국 55개 기관·단체가
4억 원 상당의 구호 물품과 성금 등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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