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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자락..골다공증 주의!
입력 2020.02.07 (09:40)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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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예년보다 따뜻하던 이번 겨울,

갑자기 찾아온 입춘 한파가

매섭게 몰아칩니다.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과 운동은 뒷전이 되었는데요,



이 60대 여성은

추위를 피해 실내 활동만 하다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습니다.



김순자/골다공증 질환자[인터뷰]

“집에서 청소나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손목이 좀 많이 아프더라고요.

운동을 잘 안 하죠, 운동을 해야 하는데...”







추위를 피해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은

늦겨울엔 일조량이 적어

뼈의 강도가 약해집니다.

운동도 하지 않아 부러지기도 쉬운데요,



대퇴골과 척추 골절은

사망률을 높이기도 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비타민 D와 칼슘 보충이 중요합니다.

하루 15분 이상 햇볕을 쬐고,

부족한 부분은

영양제를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절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충열/정형외과 전문의[인터뷰]

“하퇴부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운동,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내리면서 엉덩이 주변이나 척추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이 아무래도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예방에 도움 될 거라 생각됩니다.”







전신 근력을 키우고

균형감을 증가시키는 수영과

유연성을 길러 골절을 예방하는

요가도 도움 됩니다.





운동은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하루에 30분 이상

한 주에 3일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식생활과 습관은

늦겨울에 약해지기 쉬운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날씨와 생활 정재경입니다.
  • 겨울의 끝자락..골다공증 주의!
    • 입력 2020-02-08 00:43:16
    뉴스9(울산)
[리포트]

예년보다 따뜻하던 이번 겨울,

갑자기 찾아온 입춘 한파가

매섭게 몰아칩니다.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과 운동은 뒷전이 되었는데요,



이 60대 여성은

추위를 피해 실내 활동만 하다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습니다.



김순자/골다공증 질환자[인터뷰]

“집에서 청소나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손목이 좀 많이 아프더라고요.

운동을 잘 안 하죠, 운동을 해야 하는데...”







추위를 피해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은

늦겨울엔 일조량이 적어

뼈의 강도가 약해집니다.

운동도 하지 않아 부러지기도 쉬운데요,



대퇴골과 척추 골절은

사망률을 높이기도 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비타민 D와 칼슘 보충이 중요합니다.

하루 15분 이상 햇볕을 쬐고,

부족한 부분은

영양제를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절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충열/정형외과 전문의[인터뷰]

“하퇴부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운동,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내리면서 엉덩이 주변이나 척추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이 아무래도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예방에 도움 될 거라 생각됩니다.”







전신 근력을 키우고

균형감을 증가시키는 수영과

유연성을 길러 골절을 예방하는

요가도 도움 됩니다.





운동은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하루에 30분 이상

한 주에 3일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식생활과 습관은

늦겨울에 약해지기 쉬운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날씨와 생활 정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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