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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대구 관리 대상자 6명 늘어
입력 2020.02.07 (11:30) 안동
대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대상자가 어제보다
6명 늘어난 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는 17번 확진자와
같은 KTX를 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추가 통보받았고,
의심 신고 환자도 5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북의 관리대상자는 79명으로
어제보다 4명 줄었습니다. (끝)
  • 신종 코로나, 대구 관리 대상자 6명 늘어
    • 입력 2020-02-10 09:06:32
    안동
대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대상자가 어제보다
6명 늘어난 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는 17번 확진자와
같은 KTX를 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추가 통보받았고,
의심 신고 환자도 5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북의 관리대상자는 79명으로
어제보다 4명 줄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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